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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속에 못먹은 불만이 나를 골탕먹인다/강혜선
글쓴이 : 물빛
등록일 : 2019-05-14 조회수 : 277

 남의 딸. 아들 공부 못한다, 더럽다, 거지같다,

할 줄 아는 게 없고 준 것 없이 밉다, 쟤하고 놀면 내 아이 물든다,

나쁜 친구를 잘못 만나 우리 아이가 나쁜 길로 빠졌다, 하면서

전부 남의 아이만 탓하고 나무란다.

그러면 남 아이 탓을 한 그 모두가 내 몸에서 자라 내 아이가 다른 친구를 나쁜 방향으로 끌고 간다.

내 뱃속에 있는 아이도 부모가 거짓말하고 남편과 싸우면 그대로 배워 태어난다.

부모의 몸이 약하면 약한 유전자를 받아 장애아이로 태어난다.

건강한 아이를 생산하려면 부부가 같이 잘 먹어야 한다.

옛날 부모님은 먹을 것이 부족해서 영양실조로 낳아 죽는 아이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먹을 것이 없어 영양실조가 아니라, 맞벌이로 인해 밥을 제대로

해먹지 않고 부부가 아이를 낳고, 또는 제왕절개 하는 등 태어나서도 부족한 영양으로

아이가 잔병을 많이 치르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까칠하게 자라고 다혈적이 된다.

학교에서 친구끼리 왕따 당하는 것도 전부 영양부족으로 당한다.

지금 아이들은 배우는데 과잉 에너지를 소모하고 사용하는 것이 너무 많다.

모든 병은 전부 영양실조다.


인내도, 공부도, 가난도, 끈기도, 왕따도, 욕구불만도 쓸데없는 고집도, 모든 일을 하다가 말다가 하는 이 모든 것이 영양실조다 .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분쟁은 음식과 하루 밥 세끼 때문에 싸우고 다툼이 일어난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가 하나서 부터 열 가지를 다해주기를 바란다.

여자도 또 남자로 부터 많은 것을 바란다. 이러니 싸움이 떠나질 않고 두 사람 몸에 싸움이 자라기 시작하며 내 눈에는 신랑도 마누라도 좋은 점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싸움닭으로 보이게 된다.


자식도 모든 성격과 행동이 붕어빵으로 태어난다.

그러니까 자식이 잘되는 것도 못되는 것도 부모인 나라는 것이다.

현실은 다이어트 한다고 자녀들이 먹지 않고 굶어가면서 공부를 한다.

그러면 짜증을 내고 온갖 심통을 다 부리고 한다. 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살은 더 찐다. 어떻게 먹다가 안 먹다가 하면, 먼저 먹은 것을, 약해서 완전한 배설 미뤄내기를 못한다. 병하고 멀리하려면 항문이 꽉 차도록 대변이 나와야 어떠한 병도 걸리지 않고 온 가정이

평안하게 살아간다.

그리고 뼈 속에 골수 호르몬이 마르지 않고 항상 20대로 살아 갈수 있다 .

내 몸을 이렇게 조절하며 유지해 나가면 전 세계가 하나가 되고, 남북도 완전통일이

자동으로 되고, 모든 범죄가 없어지고, 성폭행도 완전히 없어지고, 각 장애인, 시각장애, 청각장애, 말 못하는 장애, 소아마비, 각종 암, 각종 병이 싹없어집니다.

전쟁도 없어지고, 거짓말도 없어지고, 도둑도 없어지고, 강도도 없어지고, 사람이 잘 먹으면 호르몬을 자동 배설하기 때문에 성폭력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사춘기도 없어집니다.


  그리고 공부도 쉽게 다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 차별이 없어집니다.

직책의 높음과 낮음이 없습니다. 인류역사가 전쟁을 한 것도 영양부족이었습니다.

위의 글대로 되려면 대변을 항문이 꽉 차도록 나올 만큼 식사를 하셔야합니다.

그렇게 드시면 말 못하는 사람. 말을 하고 시각장애는 볼 수 있고, 청각장애는 듣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 절지 않고, 팔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모든 암도 완치 됩니다. 이가 없는 사람 새로 이빨이 나게 되고 소아마비도 다 완치 됩니다 .


강혜선의<생명의 거름 불로초>책 중에서

이 책은 전세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부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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